내가 어렸을땐..

어떤 아이였을까?

조금 떠오르는 기억의 조각들...

그리곤 더이상 기억나지 않는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했던가...

완전 그런건 아닌거 같아.

기억나는것도 있잖아?

그럼 기억나는것과 그렇지 않은것의 차이는 무엇일까?



김형경의 사람풍경 을 읽다가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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