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네이버 메인에 떠있던 17세의 나레이션 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본 말이다.

17살도 세상살기 힘들어요. 나는 지금 17살의 세상밖에 볼 수 없으니까.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만의 세상이 있다.

17살은 17살의 세상, 나는 나의 세상.

"나도 세상살기 힘들어요. 나는 지금 나의 세상밖에 볼수 없으니까."

신고

'자유글 > 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저 언덕 너머에 무엇이 있을까?  (20) 2007.09.14
나는 지금 나의 세상밖에 볼수 없으니까.  (25) 2007.08.03
기원의 기술  (25) 2007.07.02
나비를 꿈꾸는 그대에게  (752) 2007.05.30
낯선 것을 거부하지 않는 용기  (41) 2007.05.03
삶에 한 가지를 더 보태라  (646) 2007.04.17
by cranix 2007.08.03 12:07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