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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높은 경쟁률을 뚫고 우리 포도밭 guard 로 선발된 멍멍군이다.

주특기는 보는바와같이 메롱이고,

약간만 친한척을 해주면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서슴없이 꼬리를치는

타고난 붙임성을 지닌 엘리트다.

혹자는 guard 로서 보기 안좋지 않느냐? 라고 말을하지만.

우리 포도밭은 사정이 좀 다르다.

그 이유는 전대 guard 가 왜서 떠나갔느냐를 살펴보면 알수있다.

전대 guard 는 모든것을 초월한 존재였다.

사람이 지나가도 가는구나...

주인이와도 오는구나...

아마 도둑이 들어도 오는구나... 했을것이다.

guard 로서 모자라는 점이 없지는 않았으나.

이 모든 단점을 덮을만한 장점이 있었다.

전대 guard 는 마지막 가는길에 주인의 몸보신을위해 그한몸 바쳤다.

이 얼마나 대단한 충성심인가?

주인을위해 몸을 바치다니...

흑.. 눈물이 앞을 가린다.

신임 guard 에게 한가지 당부를 하자면.

딴거 다 필요없다 충성스럽게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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