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또복권

예전에 만들었던 제로보드용 복권 시스템.

코또는 아래와 같은 기능이 있습니다.
1. 이월기능
당첨자가 없으면 당첨금이 다음추첨으로 이월됩니다.
만약 2등만 있고 1등은 없는경우엔 1등 당첨액만 이월됩니다.
2. 자동추첨기능
3일마다 컴퓨터가 알아서 추첨을함으로 공정한 추첨이 이루어 집니다. (어드민 모드에서 설정가능)
누적당첨금의 90퍼센트는 1등당첨자들이 나눠가지게되며 나머지 10퍼센트는 2등당첨자들이 나눠가지게 됩니다.(어드민모드에서 설정가능)
[복권사기]
1. 로그인 (로그인 하지 않을시에는 전당첨번호와 누적당첨금액만 보임)
2. 커뮤니티-코또복권에 들어가서 원하는 번호를 선택한다음 [복권사기] 클릭합니다.
3. 복권을 산 후에는 아랫쪽에 자신이 산 복권이 나왔는지 확인합니다.
[당첨금수령하기]
1. 로그인
2. 커뮤니티-코또복권에 들어가셔서 원하는 회차를 검색합니다.
3. [당첨상태] 란에 [당첨금수령] 을 클릭합니다.
※ 어드민 기능중에 [포멧] 버튼은 위험함으로 더블클릭해야 실행되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내 꿈은 무엇일까?

내꿈은 무엇일까?


누군가가 나에게 저런 질문을 하면,

나는 언제나 머뭇거리기 일수였다.


하고싶은것도 많고, 되고싶은것도 있는데..

정작 꿈을 말하라면 왜 못 말하는 것일까?


난 나름 프로그래밍을 즐긴다고 생각한다.

그래 난 이걸 죽을때까지 하고싶다.

그러나 꿈이 프로그래머는 아니다.


왜?

잘 몰랐다.

그냥 내 "꿈" 이란 단어에 프로그래머는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었다.


예전에는 그저 막연히 원하는것을 이루고나면 될줄 알았다.

그런데 뭐가된단 말인가?

정말 내가 프로그래머가 되고나면 행복해 질까?

아닌거같다.


그러다 누군가의 꿈얘기를 들었다.

그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이렇게 대답한다고 한다.


"멋진 아빠가 되는것"


충격.

나만그런가? 난 충격먹었다.

그래 뭔가 알꺼같다.


사람이 살아가는 최고 목적은 행복하기 위해서다.

난 그걸 망각하고 있었던거다.


그럼 무엇이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것일까?

바로 배우자다.

그리고 가족.


밖에서 아무리 시달려도

반갑게 맞아줄 배우자가 있다면,

진심으로 얘기를 나눌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행복할것이다.


그러다 오늘 생각났다.

나의 꿈.

또는 나의 신념.


"너에게 어울리는 사람이되자."


너와 내가 진심으로 어울린다면,

너와 나는 분명 행복할것이다.


나는 천생연분 이란 말을 밎지 않는다.

세상에 처음부터 어울리는 사람들은 없다.

어울리기위해 노력해야 하는거다.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먼저 신념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이것을 너와하면 어울릴 것인가?


너와 어울리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이렇게 노력하다보면 결국 우린 어울리게 될것이다.

결국 행복에 조금더 다가갈수 있을 것이다.


솔직히 예전의 나 라면 이런생각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 너에게 감사한다.


이 신념 잃지 않도록 약속할께.

gentoo 에다가 qmail+vpopmail+courier-imap 설치하기

서버 셋팅하는 과정중 최고의 삽질과정이었다.

한 일주일은 걸린거같다.

먼저 설치하기전에 메일서버가 동작하는 과정을 알아보자.

동작하는 과정을 보려면 먼저 전문용어를 알아보자

MUA --> 사용자 메일클라이언트 (아웃룩,...)
MTA --> 메일 전송 프로그램(sendmail,qmail,...)
MDA --> 로컬메일 분류 프로그램(procmail,vpopmail,...)

메일의 흐름은 아래와 같다.

1. MUA(보내는사람) --> 2. MTA(보내는서버) --> 3 .MTA(받는서버) --> 4. MDA(받는서버) --> 5. MUA(받는사람)

이번에 설정한것은 뒷 세단계이다.

1. 기본 MTA 삭제하기
MTA 는 중복될수 없다.
나는 qmail 을 쓸꺼기때문에 기존에 설치되어있던 sendmail 을 삭제해 주었다.

# emerge -C sendmail

만약 자신의 서버에 설치되어있는 MTA 를 모르겠으면 /var/db/pkg/mail-mta 를 리스트로 보면 나온다.

2. qmail 설치하기&셋팅
- qmail 은 아래와같이 설치한다.

# emerge mail-mta/netqmail

- servercert.cnf 설정하기

# vi /var/qmail/control/servercert.cnf

C = KO
ST = SE
L = Seoul
O = Cranix System
CN = cranix.net
emailAddress = cranix@cranix.net

- qmail config 파일을 emerge 하기

# emerge --config netqmail

- qmail alias 설정

# cd /var/qmail/alias
# echo cranix > .qmail-root
# echo cranix > .qmail-postmaster
# echo cranix > .qmail-mailer-daemon



- 아래 명령어로 보내기(qmail-send), 받기(qmail-smtp) 서버를 등록하고 실행한다.

# ln -s /var/qmail/supervise/qmail-send /service/

# ln -s /var/qmail/supervise/qmail-smtp /service/

# /etc/init.d/svscan start

# rc-update add svscan default

- 떳는지 확인하려면 아래  명령어로 smtp 포트가 떠있는지 확인해보면 된다.
# nmap [domain]


3. vpopmail 설정하기
: vpopmail 은 데몬형태로 떠있는게 없다.
  그냥 qmail 이 실행될때마다 불러쓴다.

- 설치
# emerge vpopmail

- qmail-smtp 설정
# cd /var/qmail/control

# vi qmail-smtp

--> QMAIL_SMTP_CHECKPASSWORD="/var/vpopmail/bin/vchkpw" (주석해제)

- mysql 설정
# mysql -u root -p

> create database vpopmail;

> use mysql;

> grant select, insert, update, delete, create, drop on vpopmail.* to 'vpopmail'@localhost identified by 'vpoppass'
> flush privileges;

- vpopmail.conf 설정
# cd /etc

# vi vpopmail.conf

--> localhost|0|vpopmail|vpoppass|vpopmail 와 같이 read,write 비밀번호 설정


- 도메인추가 & 사용자추가
  사용자가 추가되면 ~vpopmail/domains/[domain]/[user] 디렉토리에 메일이 싸인다.
# vadddomain [domain]

# vadduser [user]@[domain]


- qmail 재시작
# /etc/init.d/svscan restart


4. courier-imap 설치
- 설치
# emerge courier-imap


- authdaemonrc 설정
# cd /etc/courier/authlib

# vi authdaemonrc

--> authmodulelist="authvchkpw" 설정

- cnf 파일 설정
# vi /etc/courier-imap/pop3d.cnf
C = KO
ST = SE
L = Seoul
O = Cranix System
CN = cranix.net
emailAddress = cranix@cranix.net

# vi /etc/courier-imap/imapd.cnf
C = KO
ST = SE
L = Seoul
O = Cranix System
CN = cranix.net
emailAddress = cranix@cranix.net

# mkpop3dcert
# mkimapdcert


- pop3d 실행및 등록
# /etc/init.d/courier-pop3d start
# /etc/init.d/courier-pop3d-ssl start
# /etc/init.d/courier-imapd start
# /etc/init.d/courier-imapd-ssl start
# rc-update add courier-pop3d default
# rc-update add courier-imapd default
# rc-update add courier-pop3d-ssl default
# rc-update add courier-imapd-ssl default


5. 아웃룩 설정
아웃룩에서 ID 는 도메인까지 추가해서 입력해야 한다.
예를들어 id 가 cranix 이고 도메인이 cranix.net 이면
cranix@cranix.net 이 된다.
또한 고급설정에 smtp 로그인할때 비밀번호 체크하는 옵션을 설정하고 해야한다.

내 생애 가장 환상적인날

제작년말쯤 이었습니다.

전역하고 가계에 보탬이 되기위해 열심히 알바를 했습니다.

그돈으로 제 컴퓨터를 사기위해 고민중이었습니다.

뭘살까 하다가 이제 대학 다니면 많이 움직여야 할테니 노트북을 사기로 했습니다.

전 어떤 컴퓨터든 디자인보단 사양을 우선시 하기때문에 가격대 성능비가 가장 좋은걸로 사기로 했습니다.

그중 델께 가격대 성능비가 가장 좋았는데 배터리 폭파 사고 때문에 왠지 꺼려져서 에버라텍으로 결정했습니다.

에버라텍 6600 시리즈 를 샀는데 역시 처음 노트북이라 그런지 상당히 기뻤습니다.

받고나서 느꼈습니다.

15.4 인치... 팔운동 되겠구나...ㅡ.ㅡ;

처음 켜봤을땐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세번째 부팅시킬때 부팅하자마자 화면에 무지개색여러 줄이 환상적으로 수놓아 지는것이었습니다.(한마디로 화면이 깨졌습니다.)

아.. 이 멋진 장면에 넋놓고 있었는데 자동으로 재부팅 되더군요..

좀 더 보고싶었는데 얼마나 아쉽던지...

그래도 기뻤습니다.

사서 정확히 3번째 부팅만에 이런 화면을 보게될줄이야..

그래도 수리센터에 연락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때 사실 상당히 바빴거든요.

그렇게 그 환상적인 화면이 기억에서 지워질때쯤...

겨울이었습니다.

밖에는 영화처럼 눈이오고, 안에서는 포근한 이불속에서 노트북을 부팅시켰더니...

또한번 그 환상적인 화면을 볼수있었죠.

그러곤 재부팅...

그후론 주기가 점점 짧아 지더군요.

그때 느꼈습니다.

이것이 바로 노트북의 미래 이구나.!

아.. 환상적이었습니다.

그러곤... 몇번의 재부팅.......

그 환상적인 화면은 식상해 질때도 됬는데 계속 보여지더군요.

안되겠다 싶어서 정말 수리 센터로 들고갔습니다.

수리 센터에서는 그 환상적인 노트북에 얽힌 비밀을 풀어 줄 수 있을꺼라 믿었죠.

전, 컴퓨터관련 학과 학생이라 컴퓨터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빨리 고쳐서 가져오려고 했죠.

물어 물어 찾아간 수리센터 에서는 보드 불량 같으니 맞기고 가라고 하더군요

연락준다고...

정말 믿음직 스러운 말이었습니다.

눈물을 머금고 맞기고 갔죠..

정말 몇일후 연락이 왔습니다.

찾아가라고 하더군요.

결과는..

테스트 해봤는데 아무 이상을 찾을수 없었답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더군요.

역시 전 환상을 본거였습니다.

환상적인 컴퓨터.

환상적인 수리센터.

이날은 내 생애 가장 환상적인 날 이었습니다.

AJAX 채팅방 업그레이드.

예전에 만들었던 AJAX 채팅방 업그레이드판 입니다.

jsp 기반으로 되어있으며 DB 는 필요없습니다.

테스트 주소 : http://cranix.net/CranixChatForAJAX

아래 소스는 이클립스 프로젝트를 그대로 export 한것입니다.

- 기본채팅
- 공개/비밀 방 생성
- FireFox 지원
- 오목(IE 전용)


IE 에서 focus 의 미묘함..

크로스 브라우저 웹기반 위지윅 에디터를 만들려고 몇일간 삽질중이었다.

그러던중 IE 에서 자꾸 focus 가 달아나 버리는 이상한 현상이 발생했다.

색상선택기를 열심히 만들어서 클릭을 하면 에디터의 포커스가 없어져 버려서 색상이 바뀌지 않게 되는것이었다.

그런데 이상한건 다른 버튼들과 다른점이 없는데 그 버튼들은 되고 색상선택기만 안된다는것.!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결과...(아니 삽질에 삽질..;;)

황당한 결과를 얻었다.

색상선택기는 테이블에다가 onclick 이벤트를 걸어서 구현한거고 나머지 버튼들은 이미지에다가 onclick 이벤트를 걸어서 작성했다.

결국 table 태그에 onclick 이벤트를 걸어서 클릭한건 포커스가 없어지고 image 태그에 onclick 이벤트를 걸어서 클릭한건 포커스가 그대로 남아있는것이었다.

이런 황당한 시츄에이션으로 색상선택기의 테이블에 걸려있는 onclick 이벤트를 싹빼주고 대신 투명 이미지를 덮어서 거기에 onclick 이벤트를 걸어줬더니 이상없이 잘 돌아간다.

버그..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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