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품

이번 추석 나의 미션 밤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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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잘까주는게 미션이다.

까다보면서 느낀건데.. 저긴 밤만 있는게 아니었다..ㅡ.ㅡ;

칼로 열심히 까다보면 밤 껍질 뿐만아니라

칼에 잘린 벌레의 반쪽 몸뚱아리도 같이 나온다..ㅡ.ㅡ;

몇번 기겁 해서 온가족을 놀라게 해 줬더니 좀 적응된다.


여튼..

장장 4시간여의 작업만에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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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밤까기 이리 힘든줄 몰랐다.

손 부르틀꺼같네...ㅡ.ㅡ;

2007/09/24 17:23 2007/09/2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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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선 2007/10/03 00:49

    손좀 아팠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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